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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15회▶ [현장 속으로] 진주를 배우는 외국인 유학생

번호
172993
이름
GBS
날짜
2010-06-09 15:12:06
조회수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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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01:56
방송 기간 :2009.3.10.(화)~21.(토)
취재 : 손지언 기자
촬영 : 안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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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C R▶

가무잡잡한 피부에 화려한 의상,
금발머리에 초록색 눈동자까지.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한데 모였는데요,
이들은 모두 새로운 배움을 위해
지엔뉴를 찾은 유학생들입니다.

오늘 이들이 모인 이유는
경상대학교 국제교류센터가 주관하는
'외국인 신입생 진주시 투어'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서입니다.

이 행사는 외국인 신입생들에게
진주시 내 주요 관광지와
시설을 답사하고 한국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열렸는데요,

제일 처음 방문한 곳은
진주와 진주성입니다.

유학생들은 가이드의 설명을
유심히 새겨듣고,
서로 추억을 남길 사진을 찍거나
아이처럼 장난을 치기도 합니다.

◀I N T▶왕중 중국 유학생

"진주의 역사에 대해 예전보다
더 많이 알아보고(...) 한국 사람들은
역사에 대한 의식이 아주 강한 것 같아요."(중략)

◀V C R▶

답사 두 번째 장소는 마트.
앞으로 생활하게 된 진주에서
생필품을 어떻게 사는지
알기 위해 들렸는데요,
서툴지만 직접 계산도 해보고
마트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필요한 물품을 삽니다.

진양호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로 올라가 탁 트인
호수를 감상하며,
투어에 참가한 모든 학생이
GNU를 외치며 단체 사진을 찍습니다.

◀I N T▶배준매 중국 유학생

"저는 한국어를 전공하고 있는데...
목표는 한국사람처럼 한국어를
잘 교육하고 싶습니다"

◀V C R▶

한국과 경상대학교에서의
생활에 기대와 꿈을 가지고 온
2백여 명의 새로운 외국 유학생들.
그들의 희망했던 모든 목표가
GNU에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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