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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13회▶ [개척인을 만나다] 허원도 KAIST 교수

번호
172987
이름
GBS
날짜
2010-06-09 14:32:22
조회수
1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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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01:45
방송 기간 : 2009.2.10.~ 22.
취재 : 정원경 기자

◀V C R▶
한국에서는 명문대 교수나
해외파 박사 두 세명만 논문을 싣고 있던
생명과학분야 과학잡지 Cell에
2003년 당당히 표지 논문을 게재했던
경상대학교 농화학과 출신 허원도 교수.

그는 암에 원인이 되는 단백질
1백 50여 종의 기능을 한꺼번에 밝혀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현재 KAIST 생명과학과 조교수로
활동 중인 허원도 교수를 경상대학교
바이오누리사업단에서 마련한 특강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특강이 끝난 뒤, 잠시 짬을 낸 그에게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한
소감을 물었습니다.

◀S Y N▶
허원도 KAIST 조교수

"학부에 처음 들어 왔을 때 좋은 성적이 아니라서 학과 공부에 적응하기
힘들어서 열심히 노력했던 게 기억납니다." (중략)

허원도 교수는 자신의 영역에서
두드러진 업적을 드러내
경상대학교 구성원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S Y N▶
허원도 KAIST 조교수

"자기가 좋아하는 것, 자기한테 맞는 게 뭔지 찾는 게 중요하고 찾게되면
집념을 갖고 꾸준히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노력과 실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는 그는,
자신의 능력을 계발하는데 힘쓰고
그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꾸준히 노력하라고 당부하는
허원도 KAIST 생명과학과 교수.

지금 이 시간에도 연구에 매진하고 있을
그의 끝없는 도전과 열정이
미래 과학기술을 선도할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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