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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40회▶ 법인화 이젠 논의할 때

번호
173071
이름
GBS
날짜
2010-06-09 17:16:51
조회수
1679


길이 : 02:18
방영 기간 : 2010. 4. 8.(목) ~ 4. 17.(토)
취재 기자 : 정원경
촬영 기자 : 안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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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커 멘트]

서울대의 법인화 행보로
국립대 개혁이
새 국면을 맞았습니다.
법인화가 무엇인지, 우리대학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정원경 기자가 짚어 봤습니다.

[리포트]

서울대 법인화안이 국회에
제출되면서 국립대 법인화가
다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경상대학교는
이근관 서울대 기획부처장을 초청해
국립대 법인화 추진배경과 내용에 관한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그래픽(서울대법인화 주요내용)-------
서울대 법인화의 주요 내용은
의사결정 구조가 교무회나 교수회에서
사회 중심으로 바껴 예산 편성과
조직 구성을 대학이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울러 총장 선출도 이사회에서 선임하는
간선제로 바뀌어 외부인사 영입도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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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관 기획부처장은
특히 국립대 법인화 의의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현장 구성 : 이근관 서울대 기획부처장 강연 장면]

"결코 민영화나 사립학교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국립대학은 법인으로서
공적인 사회적 책임성은 유지하게 된다."
한편, 경상대학교는 지난 2008년
'대학법인화 연구위원회’를 출범해
대학 법인화의 장·단점 분석과
법인화 정보 수집과 연구를
해오고 있습니다.

[인터뷰 : 송유한 교수, 법인화연구위원회회장]

"지금 현재 법인화연구위원회는
2년 간 모은 자료를 정리해 대학본부에
의견을 제출 할 직전 단계입니다."

그러나 서울대 법인화 법안만 놓고 볼때
지방국립대가 경쟁력을 갖추기에는
미흡한 부분도 많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마대영 교수, 교수회 회장]

"현행대로 국립대가 법인화되면
재정 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씀씀이를 줄여야 하는데
구성원들도 씀씀이를 줄이고
교육에 투자되는 비용도 줄여
교육 부실화를 초래할 것입니다."

[스탠드업]

대학 경쟁력 강화와 ‘국립대’라는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변화의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경상대학교가 이러한 변화를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GNU 뉴스 정원경입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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