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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40회▶ 개척자, 박창명

번호
173072
이름
GBS
날짜
2010-06-09 17:17:41
조회수
1863


길이 : 01:52
방영 기간 : 2010. 4. 8.(목) ~ 4. 17.(토)
취재 기자 : 박유민
촬영 기자 : 안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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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커 멘트]

국방대학교 총장으로 재임 중인
박창명 동문에게
명예 행정학 박사학위를
수여했습니다.
모교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그를
박유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짧게 살고도 오래 사는 이가 있다.
그의 이름이 개척자다.’
칠암 캠퍼스에 있는 경상대학교의 상징,
개척탑을 세우는 데 큰 힘을 쏟은
경상대학교 25대 학생회장이자
국방대학교의 총장인 박창명 씨가
행정학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았습니다.

자신을 경상대학교의 영원한 아들이라고
소개 할 만큼 모교에 대한 사랑이
각별한 박창명씨에게
이번 명예박사 학위는 남다릅니다.

[인터뷰 : 박창명 명예박사, 국방대학총장]

"경상대학교가 나의 정신적인 지주이고
뿌리인데 지금부터는 대학의 발전을
위해서 내가 한 알의 밀알이 되어서,
거름이 되어서, 학교의 발전을 위해서
더 큰 역할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3월 30일 남명학관에서 열린
이번 수여식에는 하우송 총장과
정덕화 대학원 원장,
려증동 명예교수가 참석했습니다.

이날 박창명씨와 25대 학생회였던
동문들은 지금의 학생회장단과 만나
그 때의 대학 생활을 추억하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인터뷰 : 박창명 명예박사, 국방대학총장]

"글로벌시대에 우리가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개척정신으로 무장을
해서 이 개척정신이 면면이 이어져 가면서
우리 경상대학교가 대한민국을 무대로 해서
세계로 미래로 뻗어나갈 수 있는 이런
개척자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개척정신을 몸소 실천해온
박창명씨를 본받아
또 다른 이름의 개척자들이
‘개척정신’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GNU 뉴스 박유민입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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