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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41회▶ 희생과 사랑의 다짐

번호
173074
이름
GBS
날짜
2010-06-09 17:19:10
조회수
1763


길이 : 02:18
방영 기간 : 2010. 4. 22.(목) ~ 5. 4.(화)
취재 기자 : 정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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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커 멘트]
경상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의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열렸습니다.
촛불 의식과 나이팅게일 선서로
간호의 뜻을 다시 한번 되새긴 현장을
정기형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제 몸을 태워 주위를 밝히는 촛불을
자신의 손으로 옮깁니다.
나이팅게일의 희생과 헌신의 정신을
다시 떠올려봅니다.
지난 4월 16일 칠암캠퍼스
소강당에서 2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거행되었습니다.

[현장 구성 : 나이팅게일 선서식 장면]

선서식은 나이팅게일 정신을 이어받아
인간생명에 대한 존중과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사명감을
다짐하는 행삽니다.

[인터뷰 : 조순연, 간호학과 총동창회장]

"간호사라는 길은 험난하고 힘듭니다.
환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이론적인 지식도 받침이 돼야겠지만
그들에 대한 사랑과 봉사가 없으면
환자를 볼 수 없습니다.
그런 힘든 길을 가기 위한
하나의 다짐입니다."

이 날 행사에는 간호학과 3학년 77명이
간호인으로서의 삶을 선서했고
교직원·학생·학부모 등 200여 명이
봉사와 희생으로 살아갈 그들의
앞날을 격려해주었습니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마친 3학년
학생들은 4월 19일부터 15주간
간호 실습에 임하고 누구보다
아름다운 진정한 간호인으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인터뷰 : 이수진 08학번]

"똑똑한 간호사가 되고 싶고,
그 똑똑함을 바탕으로 환자들 마음을
잘 이해해 주는 전문적인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인터뷰 : 김성훈 04학번]

"다음 주부터 실습이 들어가는데
그때 환자들에게 잘하고
간호사 선생님들에게 많은 것을
배워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편, 86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경상대학교 간호학과는 그동안
천4백70여 명의 간호사를 배출했고,
간호사 국가시험에는 매년 100%의
합격률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최고 간호사에게 수여하는
‘나이팅게일 기장’ 수상자도
3명이나 배출한 바 있습니다.

GNU 뉴스 정기형입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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