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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42회▶ 아시아 최고의 사이버나이프

번호
173077
이름
GBS
날짜
2010-06-09 17:21:24
조회수
2059




길이 : 01:56
방영 기간 : 2010. 5. 6 (목) ~ 5. 18(화)
취재 기자 : 김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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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경상대학교 병원이 국내 일곱 번째로
‘사이버나이프’를 도입했습니다.
경남도민들에게 최첨단
방사선 암치료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우림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2008년 10월 보건복지가족부
지역암센터 첨단장비 지원기관으로 선정된
경상대학교병원 경남지역암센터는
지난해 말 사이버나이프를 도입하여
올 2월부터 본격적인 운용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대학교병원에 설치된
‘사이버나이프’는 암과 뇌종양을
외과 수술 없이 방사선으로
치료하는 첨단 장비로,
치료 범위가 넓고
통증 없이 통원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자 친화적 첨단 수술 시스템입니다.

현재 전국에는 경상대병원을 포함하여
7대만이 도입돼 있는데
특히, 경상대학교병원 사이버나이프는
유럽과 아시아권 최고의 시스템을 갖춰
우리지역 암 치료 질을 수도권은 물론
선진국 못지 않은 수준으로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강기문 교수 / 사이버나이프 센터장

"지역주민들에게 있어서 암환자의 치료에
질을 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고
무엇보다 이 좋은 장비가 보다 더 많이
알려져서 지역 암환자들에게 여러가지
측면에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나이가 많은 암 환자는 대부분
체력 저하 탓에 수술이 불가피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경상대학교병원 사이버나이프는
무혈, 무통, 비 개복 방사선 시술로
수술 없이 치료가 가능합니다.

국민들은 선진국 수준의 암 치료를
요구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암 치료
장비의 지역 간 편차를
보이는 게 현실입니다.

경남의 방사선 암치료 수준을
높이는 건 물론, 경남도민에게
최첨단 방사선 암 치료의 기회를
제공하는 경상대학교병원
사이버나이프센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GNU 뉴스 김우림입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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