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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42회▶ 부재자 투표소 필요

번호
173079
이름
GBS
날짜
2010-06-09 17:22:48
조회수
2941



길이 : 01:44
방영 기간 : 2010. 5. 6 (목) ~ 5. 18(화)
취재 기자 : 정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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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6월 2일은 지방선거일입니다.
경상대학교에도 타지역 학생들이 많은데,
정작 투표를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부재자 투표에 대해
정기형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6월 2일은
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하지만 주중인 수요일이라
학생들이 투표를 위해 주민등록지까지
오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없애기 위해
부재자투표제도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부재자신고를 하면 5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지정된 장소에서
투표 할 수 있습니다.

학부생의 경우 1만 4천여 명 중
주소가 진주가 아닌 학생이
1만 1천여 명입니다.
특히, 이 지역 교통과 지리가
익숙하지 않는 1, 2학년 학생들은
지역 부재자 투표소 찾기가 어렵습니다.
경상대학교 내 부재자투표소
설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일부 단과대학
학생회로 구성된 ‘경상대 20대
유권자 운동본부’ 에서는
경상대학교 중앙도서관 일대에서
부재자 신고를 돕고 있습니다.

2천 명 이상이 부재자 신고를 하면
부재자 투표소 설치는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도상현 경상대20대유권자운동본부장
/국어국문학과 3

"현실적으로 다른 지역에 사는 1만
1000명의 학생들이 주소지로 오가기가
힘든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학교 내에
부재자 투표소를 설치하여 모든 학생
유권자가 선거일이 아닌 다른 날에도
투표를 할 수 있도록 저희가
독려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국 20여 개 대학 총학생회는
대학생 유권자 운동의 하나로
‘대학 내 부재자 투표소 설치운동’을
펼치겠다고 선언한 바 있습니다.

GNU 뉴스 정기형입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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