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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39회▶ 창의적 종합설계 대회

번호
173067
이름
GBS
날짜
2010-06-09 17:11:09
조회수
1469


길이 : 01:57
방영 기간 : 2010. 3. 24.(화) ~ 4. 3.(토)
취재 지가 : 박누리
촬영 기자 : 심성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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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제품 설계 과제를 학생들이
직접 수행하고 스스로
제작 평가하는 자리가
경상대학교에 마련됐습니다.
창의성, 팀워크와 실무 능력이
돋보인 제1회 캡스톤 디자인 대회를
박누리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태양광을 이용한 신호등,
야간에 점등되는 광고판,
주인의 신호를 GPS로 추적하는
자율추적 애완로봇.
재치만점의 작품들이 가득합니다.

지역산업체와 지속적 협력을 해오던
경상대학교가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
사업단의 출범으로 제1회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는,
대학 학부에서 습득한 이론과 지식을
바탕으로 제품 구상에서 완성까지
모든 과정을 학생 스스로 진행함으로서
현장실무 능력을 갖춘 인력양성이
목적입니다.

◀INT▶조재경/산학협력 중심대학 육성사업단장
"공과대학 학생들의 교육이 이론에
치우치는 것을 벗어나서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대회입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공과대학 소속
교수 55명과 산업체 현장교수 18명이
참여했고 경상대학교 공과대학 54팀
모두 250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치렀습니다.

올해 총장상은 일반 주택에 태양열을
이용해 친환경 에너지를 공급하고
휴대용기기를 통해 원격 제어와 상태확인이
가능한 집을 선보인 공과대학 전자공학과
권진근 학생 외 2명이 수상했습니다.

◀INT▶권진근/전자공학과 03
"취업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더 좋은 제품으로
많은 공모전에 참가해서 상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공계 분야 인력양성이 중요시되는 요즘,
일상생활에 사소한 불편함을 설계의
아이디어로 발전시킨 경상대학교 공학도의
창의력이 빛난 시간이었습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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