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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30회▶ [현장 속으로] 2009 개척대동제

번호
173043
이름
GBS
날짜
2010-06-09 16:35:08
조회수
1450



길이 : 04:05
방영 기간 : 2009. 10. 20.(화) ~ 10. 31.(토)
취재 기자 : 유재일 허보름
촬영 기자 : 심성룡, 이주희, 권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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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10월 경상대학교 캠퍼스는
시민과 함께하는 개척대동제
열기로 뜨거웠습니다.
대학생 특유의 젊음과
열정이 가득한 현장을
유재일, 허보름 기자가 전합니다.

◀VCR▶

젊음의 열기를 확인
할 수 있는 대학축제.
경상대학교는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개척대동제가 열렸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전통놀이,
공연, 전시 모든 분야에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활기에 넘쳤습니다.

시작부터 레이저쇼와
불꽃놀이로 후끈 달아오른 분위기.
여름방학 때부터
축제 공연을 위해 틈틈이 시간을
내며 때론 밤낮 지새우고
준비해왔다는 참가자들.

개척가요제와 ROCK
페스티벌을 통해 무대에서
실력을 마음껏 뽐내봅니다.

공연 외에 즐길거리도 다양합니다.
원하는 물품을 값싸게
구입 할 수 있는 프리마켓과
추억의 설탕과자, 타로점,
캐릭커쳐 행사들이 눈길을 끕니다.

한편 대운동장에서는
경상대 학생뿐 아니라
지역민까지 참여하는 개척 씨름 왕
선발대회와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민속놀이인 영산쇠머리대기를
경상대학교발전의 의미를 담아
시연행사도 열렸습니다.

◀INT▶ 박승훈 개척씨름왕/전기공 4
"대학생활에 좋은 추억 남긴 것 같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참여하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도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축제 마지막 날 클린캠페인
행사를 열어 축제기간동안
지저분해진 캠퍼스를 정리하는
일도 잊지 않았습니다.

개척인의 성숙한 문화 의식을
보여주는 행사여서 뜻깊은
축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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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무르익은 가을 밤,
야외공연장을 밝히는 조명만큼
뜨거운 함성소리가 객석을 울립니다.
‘Temptation of GNU’라는 주제로
나흘간 열린 이번 축제는
매일 색다른 공연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축제의 시작은 남성미
넘치는 무대가 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저마다 자신있는 포즈로
그동안 힘들여 가꾼 매끈한
근육을 자랑하고, 여학생들은
부끄러워하면서도 그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합니다.

25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한
세계문화 페스티발에서는
유학생들의 숨은 장기를 엿보고
세계 각국의 다양한 춤과
노래를 체험하는 장이 마련됐습니다.

강렬한 사운드와 화끈한 무대 매너.
8개의 경상대학교 밴드동아리가 참여한
‘Rock 페스티벌’현장입니다.

◀INT▶ 김수지/중어중문 3
"기대없이 공연을 보러 왔는데
너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무대 가창력으로
재밌고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얌전해 보이는 여성 보컬의
폭발적인 가창력에 조용하던
관객들이 반응하고, 참가팀들의
기대 이상의 실력에 너나 할 것 없이
팔을 흔들고 후렴구를 같이 부르면서
무대와 객석은 어느새 하나가 되어
축제를 즐겼습니다.

축제를 축하하기 위해
경상대학교를 찾은 초청가수들도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습니다.
가수들의 색다른 모습과
넘치는 에너지를 함께 호흡하며
축제의 밤이 더욱 깊어갔습니다.

그밖에 각 학과의 특색에 맞는
곤충, 로봇, 유제품 등의 전시회와
사진, 미술 동아리들의 작품 전시회도
개최 돼 많은 참가자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더욱 풍성했다는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지난 여름방학에 실시한
교명변경 자전거 투어의
의미가 담긴 자전거 기증 행사도
열려 교명변경의 당위성을
홍보하는 데 의미를 더했습니다.

신종 인플루엔자의 우려로
주점행사가 취소된
올해 개척대동제는 다양한
전시와 공연으로 학생들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예년과는 또 다른 재미와 의미를
선사했습니다.

GNU 뉴스 허보름입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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