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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32회▶ [현장 속으로] 외국인 신입생 한국문화 체험

번호
173050
이름
GBS
날짜
2010-06-09 16:45:30
조회수
1649



길이 : 02:25
방영 기간 : 2009. 11. 17.(화) ~ 11. 28.(토)
취재 기자 : 김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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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상대학교가 외국인 신입생을
대상으로 국문화 학습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올해 처음 마련한 이번 행사에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이
참가했다는데요,

그 현장을 김우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널뛰기, 줄넘기, 투호.
낯선 놀이라 쉽지 않을 법도 한데
신나게 즐깁니다.
조용히 차를 따르고
향을 느끼는 모습이
제법 그럴싸합니다.

밥을 먹을 때도
예의를 지키는 한국.
감사의 인사말은 물론,
밥을 먹을 땐 말을
하지 말아야하는 ‘식불언’예절까지.
조용히 먹는가 싶더니
금방 시끌시끌해집니다.

◀INT▶ 셀리나 아크탈/응용생명과학 3
"우리가 한국에 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한국을 배워야 하고
한국의 예절과 문화를
배워야 합니다.
이번 캠프는 우리에게
아주 많은 도움이 되고
한국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도와줍니다. 만약 제가
한국 문화를 아는 것을
한국 사람들에게 보여준다면
깊은 인상을 주어 더 친근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
지리산 골짜기 청학동에서
경상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문화와 예절을 배웠습니다.

천연염색이 완성되자
신기한 듯 서로의 것을
비교하며 사진을 찍습니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차례로 물레를 돌려보며,
청학동에서의 작은 추억도
빚습니다.

◀INT▶ 양혜미 / 국제교류센터
"경상대학교에 입학한
외국인 신입생을 대상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한국 전통 문화를 습득하고
배움으로써 단지 보는게
아니라 체험으로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했습니다."

경상대학교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자국의 문화에만 익숙했던
외국인 학생들에게
낯선 한국 문화와
가까워지게 한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되었습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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