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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27회▶ [현장 속으로] 예절교육캠프

번호
173032
이름
GBS
날짜
2010-06-09 16:09:41
조회수
1392



길이 : 01:38
방영 기간 : 2009. 9. 8.(화) ~ 9. 19.(토)
취재 기자 : 정원경
촬영 기자 : 안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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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상대학교가 올해 두 번째
예절교육캠프를 열었습니다.
우리 예절의 참 의미를 몸소 배울 수 있던
청학동 캠프현장을
정원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청학동 산 기슭에
책 읽는 소리가
울려퍼집니다.
절을 하는 손동작
하나에도 온 신경을
기울입니다.

지리산 청학동에서 실시된
이번 캠프는 2백30여 명이
참가해 전통 문화와 예절을
직접 배우고 체험했습니다.

◀I N T ▶ 윤명두 직원/ 종합인력개발센터
"사람이 갖춰야 될 가장 기본적인
인성, 예절 교육과 그리고 기업에서
요구하는 즉, 조직에서 적응할 수 있는
바른 인성을 갖는 자를 찾는데에
예절교육캠프에 목적이 있습니다."

유학의 기초 교과서라고 할 수 있는
'사자소학'과 '구용구사'를 읽고
외우는 것으로 캠프를 시작합니다.
어려운 한자지만 한 음씩
또박또박 읽어 내려갑니다.

'예'의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할 수 있는 절을 배우는 시간/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앉았다
일어 섰다를 몇 번을 반복했을까
이마에 땀방울이 맺힙니다.

밤 늦은 시간, 판소리
수업이 이어집니다.
선생님으로부터 판소리의
기원과 형식 대해서 듣고 한 소절씩
배워보면서 우리 가락의 흥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I N T ▶ 성진향 / 공과대 기계공학 2
"몸 가짐부터 바르게 되니까
마음가짐도 바르게 되는 것 같고
좋은 교육인 것 같습니다."

몸과 마음을 바로잡고
인내와 근면의 다진다는
예의 참 의미를 몸으로 배운 캠프,
엄격한 규율에 답답할법도 한데
시종일관 진지하게 자세로 임하는
개척인의 모습이 듬직해보입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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