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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28회▶ [개척인을 만나다] 독일인 한국정치교수

번호
173038
이름
GBS
날짜
2010-06-09 16:15:27
조회수
1616



길이 : 02:18
방영 기간 : 2009. 9. 22.(화) ~ 10. 3.(토)
취재 기자 : 류정진
촬영 기자 : 윤성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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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어문계열 학과에서만 볼 수 있었던
외국인 교수가 정치외교학과에
나타났습니다. 해외 우수학자 유치
정책의 일환으로 채용된
하이케 헤르만스 교수를
류정진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밝은 인상과 여유로운 미소의
하이케 헤르만스 교수.
끊임없는 질문으로 학생들의
호기심을 이끌어내며
수업을 진행합니다.

하이케 헤르만스 교수는
경상대학교의 해외 우수학자
유치 정책의 일환으로
채용된 외국인 교수입니다.

헤르만스 교수는 이번 학기부터
정치외교학과 전임교수로 임명되어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INT▶ 박종익 수강학생/정치외교학 1
"외국인 교수님과 수업을 하니까
한국정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는지 알게 되고, 영어능력까지
향상되어서 좋습니다."

◀VCR▶

오늘 수업은 국제 관계학입니다.
진지하게 수업하는 교수의 모습에서
강의에 대한 열정이 느껴지는데요,
헤르만스 교수는 아버지의 사업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어 90년대 중반 고려대와
연세대에서 한국정치를 공부했습니다.

한국정치의 매력을 묻는 말에 생동적이고
변화가 많아 재밌다는 헤르만스 교수.
지난해까지 인하대에서 강의하다
올해 경상대학교로 오게 된 헤르만스 교수는
무엇보다 깨끗하고 큰 캠퍼스의
규모에 놀랐다고 합니다.

◀INT▶하이케헤르만스 교수/정치외교학
"저는 학생들이 영어회화를
이해하는 것 못지않게 영어로 말하는
능력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해외유학을 갈 경우,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해야 하기 때문에
저는 학생들이 그러한 것들을
경험 해보기를 희망합니다."

◀VCR▶

다른 나라의 정치를 외국인이
가르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자신만의 꿋꿋한 강의 철학과
끊임없는 연구로 학생들 앞에
다가서는 헤르만스 교수.

많은 대학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외국인 교수 채용
바람도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경상대학교도 하이케 헤르만스
교수를 비롯해 올해 4명의 외국인
전임교수를 더 채용할 계획입니다.
변화의 바람 속에서 한 걸음 더 성장할
대학의 발전을 기대합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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