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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22회▶ [현장 속으로] 제1회 외국인 말하기 대회

번호
173022
이름
GBS
날짜
2010-06-09 15:59:14
조회수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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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01:31
방영 기간 : 2009. 6. 30.(화) ~ 7. 11.(토)
취재 : 정원경 기자
촬영 : 윤성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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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GNU 뉴스 김우림입니다.

캠퍼스는 여름방학이지만,
학생들의 학구열로 가득합니다.
또, 취업캠프나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무더운 여름을 더욱 뜨겁게 보내는
학생도 많은데요,
시청자 여러분도 올 여름 건강하고
보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첫 소식입니다.

한국 사람도 어렵다는 한국말을
외국인이 유창하게 한다면 어떨까요?
경상대학교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경상외국인 말하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한국어로 서로 하나가 되었던 말하기대회.

그 현장을 정원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인문대학의 대강의실에서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서투르지만 한국어로 열변을
토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들은 '제1회 경상외국인 말하기대회'
1차 원고심사를 통과한
20명의 외국인입니다.
'내가 경험한 한국'을 주제로
5분 동안 자신이 우리나라에대해
우리말로 이야기합니다.

시어머니와의 의사 소통문제에
대해 이야기한 필리핀에서 온
니에베스 쿠발란 씨.
일본과 한국의 문화차이에 대해
이야기한 가와구치 시즈에 씨.

외국인이 우리나라에 겪은
재미있는 이야기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I N T ▶ 대회 참가자
"너무 떨렸어요. 한국어 말하기 재밌어요.
한국어 사랑합니다."

◀VCR▶

이번 대회에는 외국인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유창한
우리말 실력을 뽐낸 참가자도 있었고,
우리말인지 중국말인지 구분이 안돼
객석 손님이 귀를 쫑긋 세워야 하는
순간도 있었습니다.

자기소개로 시작해 5분동안
그들이 내놓은 짧은 이야기.
그 속에서는 반성해야 할 우리의
모습도 있었지만 서로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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