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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26회▶ [현장 속으로] 수중정화 환경봉사 활동

번호
173028
이름
GBS
날짜
2010-06-09 16:06:07
조회수
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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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01:56
방영 기간 : 2009. 8. 25.(화) ~ 9. 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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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어민들이 할 수 없는 수중 정화 작업을
경상대학교 학생들이 나서서
해결했습니다.

통영 바다에서 펼쳐진
환경봉사 활동을
이진혁 기자가 전합니다.

◀VCR▶

통영시 강구안에 경상대학교 학생
60여명이 모였습니다.

스쿠버 장비를 챙기고,
잠수복으로 갈아 입는 모습이
사뭇진지합니다.

2009년 여름 어촌환경봉사활동에는
경상대학교 스킨 스쿠버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바닷가 청소와
수중 정화 활동을 펼치게 됩니다.

◀I N T ▶김재욱 총학생회장
"최근 기후 온난화와 수중 오염으로 생태계가 많이 파괴되고 있어 대학생들이 나서서 어민들을 돕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으로 지역민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학생들이 물 속으로 뛰어들고,
잠시 후 불가사리와 폐그물망을
끄집어 올려냅니다.

전문 다이버가 아닌 학생들에게
처음해보는 물 속 정화 활동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바다 밑을 손으로 하나 하나 더듬어
쓰레기를 수거해야 하는데,
앞이 잘 보이지 않아
학생들이 끄집어 올리는
쓰레기 양은 얼마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어민들이 직접
나설 수 없는 물 속 청소를
미약하게나마 자신들
손으로 도왔다는 사실에
학생들은 만족합니다.


◀I N T ▶ 김현우 경상스쿠바 회장
"제 손이 안 보일 정도로 바다 상황이 안 좋은데 어민들이 할 수 없는 일을 도울 수 있어 참 뿌듯합니다"

◀I N T ▶ 김양현 해양과학대 기계항공 3
"더운 날씨에 작업하기가 힘든데 저희가 쓰레기를 끌어 올려 바다가 깨끗해진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몽골에서 진행된 해외봉사활동과
집짓기 봉사활동에서 수중봉사활동까지.
경상대학교는 최근 다양한 형식의
봉사활동으로 지역민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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