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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19회▶ [개척인을 만나다] 친절한 얼굴 김춘식 씨

번호
173011
이름
GBS
날짜
2010-06-09 15:35:47
조회수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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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01:20
방송 기간 : 2009.5.12.(화) ~ 5.23.(토)
취재 : 정원경 기자
촬영 : 안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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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매일 아침 학생들은 강의를 듣기위해
그리고 교직원들이 출근을 위해
학교 문을 통과합니다.
이때 제일 먼저 우리를 맞이하는 사람.
아마 교문을 지키는 경비원일겁니다.
경상대학교에는 친절하기로 유명한
경비원 김춘식 씨가 있습니다.

그가 학교에 출근하는 시간은 새벽 6시.
가벼운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경례 자세로
자동차 한 대 한 대를 맞는 김춘식 씨는
일일이 주차권을 뽑아주고
교통상황도 정리합니다.

◀INT▶
김춘식 차량출입관리

"약간의 쑥쓰러움은 있어요.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인사하면 반갑게 받아주는
한 사람만 있어도 저는
충분합니다"

김춘식 씨는 경상대학교
홈페이지 칭찬게시판에 사연 주인공으로
가장 많이 올라와있을 뿐만 아니라
2001년에는 친절한 직원으로
총장 특별상까지 수상했습니다.

◀INT▶
"총장 표창 받았던 게 기억에 남고,
졸업하는 학생들이 찾아와
그동안 잘 지냈다며 인사하고
갈 때 보람을 느낍니다."

◀VCR▶

자신이 건넨 작은 친절이
큰 행복이 되어 돌아온다며
미소 짓는 김춘식 씨.
오늘도 그는 학교남문에서
경상대학교를 찾는 많은 이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습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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