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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20회▶ 5월, 캠퍼스 축제 열기 '가득'

번호
173014
이름
GBS
날짜
2010-06-09 15:38:17
조회수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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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02:02
방송 기간 : 2009. 5. 26.(화) ~ 6. 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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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1년 중 행사가 가장 많은 5월.
경상대학교에서도 5월을 맞아
축제와 전통 성인식, 패션쇼
같은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풍요롭고 활기 넘치는 캠퍼스 곳곳을
정원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화려한 조명이 밤 하늘을 밝히고
사람들의 함성이 울려 퍼집니다.
경상대학교 야외공연장을 가득 메운 사람들.
총동아리연합회가 주최한 오월제는
1박 2일 동안 동아리 소속 학생의
끼와 열정을 자랑하는 5월 문화축제입니다.

◀SYN▶ 심우식/금속재료공학과
"동아리 축제니까 볼거리도 많고
할 것도 많고 재밌는 축제 같습니다"

경상가요제와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 축제의 밤.
초청가수 공연으로 분위기가
한껏 뜨겁습니다.
학생들은 오월제를 통해
평소 접할 수 없었던
동아리의 숨은 장기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캠퍼스에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학생들이 나타났습니다.
이들은 한문학과가 성년의 날을 맞아
해마다 개최하는
전통 성인식과 관례식, 계례식
시연자들입니다.

올해 성인이 되는 학생들은
관례식과 성인식을 통해
학과 선배와 교수님으로부터
축하와 격려를 받고
성인으로서의 책임을
되새기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관객을 압도하는 조명과 음악.
모델의 화려한 워킹이 무대를
사로잡습니다.
의류학과 4학년 학생 31명이
120여 의 옷을 선보인
‘2009 경상대학교 패션쇼’ 현장은
진지하면서도 뜨거운
에너지가 넘칩니다.

◀SYN▶ 박주현/의류학과
"오늘 이 무대 보니까 학생들이 만든 것 같지 않고 디자이너가 많은 것처럼 멋있습니다"

2009 경상대학교 패션쇼.
디자이너를 꿈꾸는 의류학과 학생들의
꿈과 비전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축제에서 패션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행사로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5월의 캠퍼스. 경상대학교는 얼마남지 않는
5월이 아쉽기만 합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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