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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18회▶ [개척인을 만나다] 태권소녀 김수지 허희정 학생

번호
173008
이름
GBS
날짜
2010-06-09 15:33:42
조회수
1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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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01:41
방송 기간 : 2009.4.21.(화) ~ 5.2.(토)
취재 : 손지언 기자
촬영 : 안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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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월드베이스볼클래식,
WBC 야구 대표팀의 값진
준우승과 피겨 여왕 김연아의
세계 제패까지.
연초부터 스포츠로 대한민국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경상대학교에서도
학교 이름을 빛내기위해 노력하는
개척인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 태권도의 미래가
되기를 꿈꾸는 체육교육과 2학년에
재학 중인 김수지, 허희정 학생입니다.

이들은 작년 전북에서 개최된
전국태권도대회에서 핀급 금메달과
라이트급 동메달을 획득해
상당한 실력을 보여준 바가 있습니다.

요즘은 진주에서 열리는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맹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INT▶
장우영 코치

"김수지, 허희정 선수는 전국 어느대회에
나가도 우수한 선수입니다."

◀VCR▶

낮에는 학교 정규 수업에 참여해
운동을 하면서 학업에도
매진하고 있습니다.
수업이 끝나고
저녁이 되어서야
야간 훈련을 하러
체육관으로 향합니다.

늦은 시간과 고된 훈련 속에
쉬엄쉬엄 할만도 한데
두 사람은 코치의 지도로
각자의 약점을 보완하는데
힘을 쏟습니다.

◀INT▶
허희정 / 체육교육과 2

"경남도민체전뿐만 아니라
강원도 홍천에서 열릴
유니버시아드 선발전에도
우수한 성적을 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INT▶
김수지 / 체육교육과 2

"우선 체육교육과로서 체육교사가
꿈이지만 대학대표로서 좋은 성적을
거둬 국가대표로 뛰고 싶습니다."

◀VCR▶

그녀들이 지금 흘리는
아름다운 땀방울이 2012년 런던올림픽까지
개척인의 기상을 떨쳐주길 기대합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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