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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33회▶ [현장 속으로] 수강생 10만명 특별 강연

번호
173051
이름
GBS
날짜
2010-06-09 16:46:15
조회수
1580



방영 기간 : 2009. 12. 3.(화) ~ 12. 19.(토)
GNU 뉴스 : 33회
길이 : 02:09
취재 기자 : 손지언
촬영기자 : 권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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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상대학교에는 10만 명의
학생이 선택한 강의가 있습니다.
바로 중어중문학과
강신웅 교수의 강읜데요,

손지언 기자가 특별강연회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동양고전의 이해’라는 다소
지루 할 수 있는 역사 수업.
하지만 강신웅 교수의
익살스런 말투와 특유의 유머감각에
강의실은 학생들의 웃음으로 가득합니다.

강신웅 교수는 적극적이고
재미있는 수업방식으로 유명합니다.
1980년부터 강의한 교양강좌에는
9만 여명의 학생이 수강해,
이를 기념하는 특별강연회가 열렸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총학생회와 학과
동문회에서 마련한 행사라 더욱 뜻 깊습니다.

◀INT▶정재욱 총학생회장
"강신웅 교수님의 수강인원
10만명 돌파는 학교의 자랑입니다.
퇴임 후에도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VCR▶

그의 고별강연회 주제는
‘고전과 인생’으로 여느 때와
다름없이 밝고 유쾌한 강의가
돋보였습니다.

◀INT▶ 문승길/중어중문학과1
"항상 수업시간마다 끝나는 게
아쉬울 정도로 재밌는 강의였는데
마지막이라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VCR▶

강신웅 교수는 1980년 경상대학교
전임강사로 부임해 인문대학 부학장과 학장,
경상대학교 출판부장, 신문방송사 주간,
학생부처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0년 2월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습니다.

◀INT▶강신웅 교수/중어중문과
"60년 이상 살아오면서 선생으로
있는 것이 보람되고 떠나게 되더라도
학생들 곁에 항상 있을 것이며
사랑할 것입니다."

마지막 강의를 마친 강신웅 교수.
약 30년간의 강의를 끝으로
그는 이제 퇴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의 수업을 수강했던 학생들은
재밌고 유쾌했던 그의 강의를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입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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