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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33회▶ [개척인을 만나다] 경상대 여자 배구팀

번호
173052
이름
GBS
날짜
2010-06-09 16:46:48
조회수
1557



방영 기간 : 2009. 12. 3.(화) ~ 12. 19.(토)
GNU 뉴스 : 33회
길이 : 01:36
취재 기자 : 유재일
촬영 기자 : 이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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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백육십 센티미터도 채
되지 않는 평범한 여학생들이
전국 남녀 배구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해 화제 입니다.

유재일 기자가 ‘경상대 여자 배구팀’을
만나고 왔습니다.

◀VCR▶

우리나라 스키 국가대표 선수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꿋꿋히
이겨내는 모습을 담은 영화
'국가대표’는 많은 사람들에게
진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와같이 경상대학교 배구팀에서도
이러한 감동을 재현했습니다.
아마추어 대회 중 가장 큰 규모인
박계조배 전국배구대회에 참가해
여자부분에서 3위를 차지해
눈길을 끕니다.

9명 밖에 되지않은 부족한 선수층과
주말이면 체육관 조차 빌릴 수 없어
연습할 공간이 부족해
힘든점이 많았습니다.

◀INT▶백운미/체육교육과 4
"임용시험을 앞두고 여 학우들끼리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대회도
알아보고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VCR▶

이번 3위 입상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선수들의 땀방울 하나하나 모여 만든
노력의 결실입니다. 선수들은 수업이
끝난 후 체육관에 모여 하루 2시간씩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INT▶백운미/체육교육과 4
"2주 정도 연습하는데 주말에
체육관을 못 빌려서 항상 저녁에만
연습을 하고 코치도 없이 저희끼리 했습니다."

◀VCR▶

우승을 하지 못한 아쉬움 보단
배구에 대한 열정이 가득차
즐겁다고 말합니다.
비록 3위에 그쳤지만,
대회를 통해 배운 자신감은
인생의 우승을 향한
스파이크가 될 것입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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