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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33회▶ [현장 속으로] 음악이 있는 캠퍼스

번호
173053
이름
GBS
날짜
2010-06-09 16:47:24
조회수
1506



방영 기간 : 2009. 12. 3.(화) ~ 12. 19.(토)
GNU 뉴스 : 33회
길이 : 02:15
취재기자 : 류정진
촬영기자 : 심성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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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요즘처럼 날씨가 추워지면
몸과 마음이 움츠러들 게 되죠,
경상대학교에서는 추위를 녹여줄
다양한 음악회가 한창입니다.

류정진 기자가 겨울 밤
어울림의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VCR▶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콘서트나 뮤지컬 등 실내에서 열리는
공연을 많이 찾아가게 되는데요.
경상대학교에서도 한 해의 마지막을
앞두고 학교 내에서 다양한 공연을
펼친 동아리들이 있습니다.

깊어가는 겨울밤.
불 켜진 강의실 문 사이로 들려오는
힘찬 노래 소리 무대 위
조명이 밝아지면서 경상대학교 락 동아리
햇귀의 공연이 시작 됩니다.
아마추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학생들의 실력. 화려한 조명아래,
그들의 신나는 연주와 노래로
그야말로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합니다.

◀INT▶도우식 회장/농학과 4
"오신 분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어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공연할 때마다
너무 좋습니다."

◀VCR▶

또 다른 공연이 열린다는
인문대의 한 강의실.
이곳은 기타연주를
반주로 해서 노래하는
동아리 바로크의 공연이 한창입니다.
잔잔한 기타선율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아름다운 노래까지 더해진 공연에
관객들 모두가 집중합니다.

◀INT▶이원락 회장/경영학과 2
"여유 생활도 즐기면서
아직 저희들도 대학생다운
생활을 한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VCR▶

마지막으로 동아리
소리울림의 공연 현장.
아름다운 통기타 선율이
가슴을 적시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줍니다.

◀INT▶서형호 부회장/기계항공 2
"모든 관객이 마음에 안정을
얻기도 하고 즐거웠다는
기분을 가지고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VCR▶

열정과 패기로 뭉친 이들의
힘차고 아름다운 공연이
추운날씨도 잊게 하는 것 같은데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그것을 즐길 줄 아는 관객이 모인
젊음의 열기가 넘치는 뜨거운 공연의
현장이었습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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