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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21회▶ [현장 속으로] 민속무용학과 정기공연

번호
173019
이름
GBS
날짜
2010-06-09 15:52:07
조회수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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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02:03
방영 기간 : 2009. 6. 9.(화) ~ 6. 20.(토)
취재 기자 : 손지언
촬영 기자 : 안명환, 윤성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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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상대학교 민속무용학과가
정기공연을 개최했습니다.
흥겨운 우리 장단에 어울린
춤 사위 현장을
손지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단정하게 빗어 넘긴 머리.
고운 빛깔의 한복과 우리의 전통 악기
소고를 들고 춤을 추는 이들은
경상대학교 민속무용학과 학생들입니다.
매년 열리는 민속무용학과
정기 공연은 민속연희와 현대무용,
한국무용으로 구성 돼 있습니다.

학생들은 공연을 위해
밤낮가리지 않고
연습에 연습을 거듭합니다.

드디어 공연을
무대에 올리는 날,
무대 뒤에서 옷 매무새를
다듬는가 하면, 몸을 풀거나
공연 리허설에 열중합니다.

◀INT▶ 박미 4학년/민속무용학과
"공연 시작 전에 항상 잘해야 되겠다는
부담감에 떨리고 설레지만 열심히
공연할 것입니다"

관객석이 채워지고
흥겨운 북가락과 함께
타고무 공연이 시작됩니다.

빨간 저고리에 어우러진 파란치마.
선녀가 연상되는 이 춤사위는
국가의 안녕과 태평성대를 축원한
태평무입니다.

온 몸을 격하게 흔드는
현대무용은 민속무용과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승전무를 마지막으로
공연의 막이 내립니다.
관객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고
사진을 찍습니다.

◀INT▶ 전병후/관람객
"대학생들이 여러가지 준비를 많이해서
좋은 공연 보여줘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공연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단 한 순간의 무대를 위해
몇날 며칠을 준비한 학생들은
마지막이 아쉽기만 합니다.

◀INT▶ 박민송 2학년/민속무용학과
"시원섭섭하고요. 좀 더 잘할 수 있었는데
너무 떨려서.... 올해의 마지막 공연인데
많이 아쉽습니다."

민속무용으로 경남지역 예술문화를
이끄는 이들의 단아하고
흥겨운 춤 사위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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