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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17회▶ [현장 속으로] 신소재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번호
173001
이름
GBS
날짜
2010-06-09 15:22:08
조회수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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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01:56
방송 기간 :2009.4.7.(화) ~ 18.(토)
취재 : 류정진 기자
촬영 : 윤성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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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선풍기 뒤에 비스듬한 날개 모양을
장착해, 흡음와 정화까지 가능한
선풍기에서부터.
건전지대신 자석을 넣고 흔들어
발생시킨 유도전류를 이용해
리모컨을 작동하는 쉐이크 리모컨까지.
다양한 신소재를 이용해 만든 창의적
작품들이 눈에 뜁니다.

경상대학교 학생들이 여러 차례의
회의와 실험을 한 후 만든것들입니다.
학생들이 이렇게 한대 모여 작품을
만드는 이유는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번대회는 경상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14팀을 포함해
모두 26팀이 참가했습니다.

드디어 대회가 열리는 날.
대회장인 경남교육과학원에서는
작품을 전시하는 학생들로 북접입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작품 서른 여 점이 전시된
이번 대회는 대학생들이 자기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 응답 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질문에도
학생들은 당황하지 않고
척척 대답합니다.
올해 최우수 상은
'쉐이크 리모컨'을 만든
경상대학교 세라믹공학과
크리에이티브 팀이 수상합니다.

◀INT▶최우수 수상팀장 박동근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창업까지 할 생각입니다."

◀INT▶금속재료공학과 교수 조권구
"올해는 참가팀이 좀 줄었지만, 내용면으로는 굉장히 만족스럽고 특허화 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중략)"

신소재를 이용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돋보인 이번 대회는 미래 과학자이자
엔지니어를 꿈꾸는 전국 공학도들의
정보교류의 기회의자 창의적 종합 설계
능력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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