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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17회▶ [개척인을 만나다] 배움 나눔, 야학교사

번호
173002
이름
GBS
날짜
2010-06-09 15:22:50
조회수
1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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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02:03
방송 기간 :2009.4.7.(화) ~ 18.(토)
취재 : 정원경 기자
촬영 : 안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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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진주시 상봉서동 1108-6번지
푸른 솔 중.고등학교.
이들은 야학교사로 활동 중인
경상대학교 학생들입니다.
수업시간이 다가오자
교실은 학생들로 채워지고,
선생님들도 학생을
맞을 준비로 분주합니다.

늦은 밤, 훈훈한 기운이
감도는 교실.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며 인사를 나눕니다.

본격적으로 수업이 시작되자
학생들은 필기를 놓칠 새라
열심히 듣고 쓰는데
여념이 없습니다.

필기에 여념이 없던
학생들에게 던진선생님의 질문에
한 학생이 엉뚱한 답변을 해
교실은 한바탕 웃음바다가 됩니다.

3, 4교시.
시간이 갈 수록 지루할만도 한데,
어려운 영어수업에도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학생들은 더 활기를 되찾습니다.

◀INT▶
진주푸른솔중고교 교감 이상현
"1965년에 재건학교로 출발해 70년대 새마을 청소년학교, 현재 푸른솔중고교로 진주의 대표적인 야학입니다.(중략)"

◀INT▶
교무담당 교사 서은화
"선생님들이 <배워서 남주라>하시는데 남을 가르치는 게 결국 자신을 위한 것이란 걸 야학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중략)"

◀INT▶
국사교사 박지훈
"저분들만큼은 못하더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가짐도 들고(중략)"

자기개발과 ‘스펙’이라는 말로
정신없이 바쁜 요즘 대학생들과는 달리
배움을 나눠 새로운 배움을
얻었다는 부엉이 교사들.

자신의 꿈을 나눠 더큰 꿈을 얻는
그들이 있어서 푸른솔을 밝히는
배움의 등불은 꺼지지 않습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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