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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GNU뉴스 20회▶ [현장 속으로] 실습선 새바다호, 일본을 가다

번호
173017
이름
GBS
날짜
2010-06-09 15:40:33
조회수
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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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02:15
방송 기간 : 2009. 5. 26.(화) ~ 6. 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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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실습선 ‘새바다호’가 일본으로
원양실습을 다녀왔습니다.
바다 위에서 이루어지는 실습 현장을
신명수 기자가 동행했습니다.

◀VCR▶

경상대학교 실습선인 ‘새바다호’가
물살을 가르며 힘차게 출발합니다.
최신시설을 갖춘 천톤급 실습선
‘새바다호’는 5월 7일부터 5박6일동안
진행된 원양실습을 위해
일본 하카타를 향합니다.

참바다호와 새바다호라는 이름의
두 대의 실습선을 보유한
경상대학교는 1년 동안
수십차례의 원양실습을 진행합니다.

출발한지 얼마되지 않아
배안이 소란스러워 졌습니다.
해양법 상, 출항 후 12 시간 이내
실시해야 하는 비상훈련 때문입니다.

◀SYN▶ 권영옥/해양생명과학과 3학년
"작년 제주도 갈 때는
(다른 훈련 때문에) 못 했는데
올해는 안전교육도 하고 아주 좋습니다."

◀VCR▶

큐슈공과대학과 공동으로 진행한 워크숍.
각 대학 학생들은 준비해온 자료를 바탕으로
영어로 발표를 이어갑니다.

나카사키대학 해양연구소에서
진행된 세미나로 해양식품 분야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실시된 어획실습.
고기 잡이가 가능한 배인
‘새바다호’의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순간입니다.

국가의 허가를 받고 지정된 구역에서만
진행돼야 하는 어획실습을 통해
학생들은 기계작동법과
어망 설치 과정을 배우게 됩니다.

◀SYN▶ 이남우 선장/경상대새바다호
"본선은 운항 승선 실습이
약 85일 정도고 정박 승선 실습이
약 120일 정도로 연중 운항 계획에 의해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VCR▶

제주도와 울릉도,
통영 근해에서 일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1년 동안 진행되는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새바다호’ 원양실습.

해양의 세기, 21세기를 이끌
인재들이 경상대학교에서
그 꿈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하만주
전화번호
772-0265
최근업데이트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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